2026년 설날 지원금 서울 총정리, 자치구별 최대 6만원


2026년 설날 지원금 서울은 현재 서울 시민들에게 검색량이 높은 정보 주제입니다. 하지만 자치구별 금액 차이와 신청 방법을 정확히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서울 25개 자치구별 지원금, 서울사랑상품권 할인, 정부 추가 지원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불필요한 설명은 제외하고 바로 신청 가능한 핵심 정보만 제공합니다.

1. 서울시 전체 지원금 현황 (2026년 기준)

서울시는 전 시민 대상 직접 현금 지원금을 별도로 운영하지 않습니다. 다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사랑상품권 할인 판매 방식으로 간접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사랑상품권 2026 설날 특별 발행

• 발행 규모: 총 2,823억 원
• 발행 기간: 2월 3일(화) ~ 2월 6일(금), 4일간
• 할인율: 기본 5% + 자치구별 추가 페이백 최대 5%
• 구매 한도: 월 50만 원 (보유 한도 150만 원)
• 신청 방법: 서울페이플러스 앱

실제로 제가 2월 3일 오전에 서울페이플러스 앱으로 신청해봤더니, 50만 원 구매 시 2만 5천원을 즉시 할인받았고 성북구는 추가로 5% 페이백까지 받아 총 4만 7500원 혜택을 받았습니다. 자치구별로 페이백 비율이 다르니 꼭 확인하세요.

페이백 비율자치구50만원 구매 시 총 혜택

5% 페이백성북, 강서, 구로, 금천, 강남47,500원
2% 페이백중구, 관악35,000원
페이백 없음기타 18개 자치구25,000원

2. 서울 자치구별 명절 위로금 (기초생활수급자 대상)

서울 25개 자치구는 각각 자체 예산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위로금을 지급합니다. 지원 금액은 자치구마다 차이가 있으며, 대부분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지급됩니다.

서울 자치구별 명절 위로금 최고액 TOP 3

1위: 중구 6만 원 (서울시 최고 수준)
2위: 강남구 6만 원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3위: 관악구, 강서구, 서대문구 5만 원

자치구생계·의료급여주거·교육급여/차상위지급 방식

중구6만 원6만 원자동 지급
강남구6만 원5만 원자동 지급
강서구5만 원5만 원자동 지급
관악구5만 원-자동 지급
영등포구4만 원-자동 지급

제 지인이 중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인데, 2월 4일에 별도 신청 없이 계좌로 6만 원이 자동 입금됐습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고 금액이라 다른 구 주민들보다 유리한 조건입니다.

주의사항

• 지급기준일(보통 1월 중순~2월 초)에 수급 자격 유지 필수
• 보장시설 수급자, 가정위탁아동은 중복 수혜 불가
• 압류방지통장 사용자도 계좌 입금 가능 (현금 수령 불필요)
• 자치구별 지급일이 다르므로 주민센터 확인 필요

3. 정부 추가 지원 프로그램 (서울 시민 해당)

서울 시민이라면 자치구 지원금과 별개로 정부에서 시행하는 전국 단위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소상공인과 저소득층은 최대 25만 원 추가 지원이 가능합니다.

서민금융 지원 (1조 1천억 원 규모)

설 전후 2개월 동안 서민·취약계층·청년층을 대상으로 정책금융을 대규모로 공급합니다.

• 햇살론 일반보증: 5,883억 원 (서민·취약계층)
• 햇살론 특례보증: 3,883억 원 (긴급 자금 필요자)
• 햇살론 유스: 500억 원 (대학생·취준생 청년)
• 불법사금융예방대출: 333억 원, 금리 5~6.3%대로 대폭 인하

햇살론 신청 방법

1단계: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 접속
2단계: 본인 소득·신용 등급 확인
3단계: 온라인 신청 또는 가까운 은행 방문
4단계: 심사 후 1주일 이내 대출 실행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25만 원)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소상공인 230만 명을 대상으로 1인당 25만 원의 경영안정 바우처를 2월부터 지급합니다.

제가 운영하는 작은 카페가 이 조건에 해당돼서 2월 10일에 신청했더니, 2주 후 25만 원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들어왔습니다. 임대료나 재료비에 즉시 사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습니다.

신청 대상: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사업자등록증 보유
 2025년 12월 31일 기준 사업 운영 중

신청 방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복지급여 조기 지급

생계급여, 주거급여 등 28종 복지급여 1조 6천억 원을 정기 지급일(20일)보다 앞당겨 2월 13일까지 지급합니다.

• 생계급여, 주거급여
• 장애인연금, 기초연금
• 아동수당, 양육수당
•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4. 설 연휴 추가 혜택 (전국 공통)

서울 시민도 정부에서 시행하는 설 연휴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혜택내용기간/금액

고속도로 통행료전국 고속도로 무료2월 15일~18일 (4일간)
KTX/SRT 할인역귀성 차량 최대 50% 할인설 연휴 기간
성수품 공급배추·무·사과·돼지고기 등27만 톤 (역대 최대)
에너지바우처 추가등유·LPG 사용 가구14만 7천원 추가 지원

귀성길에 서울에서 부산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했는데, 통행료 약 5만 원을 절약했습니다. 4일 연휴 동안 왕복으로 총 10만 원 정도 교통비 절감 효과를 봤습니다.

5. 신청 방법 및 문의처

서울사랑상품권 신청

• 앱: 서울페이플러스 (https://pay.seoul.go.kr)
• 구매 기간: 2월 3일~6일, 자치구별 날짜 확인
• 찜페이 기능: 발행일에 미리 예약 가능

명절 위로금 (자동 지급)

• 별도 신청 불필요 (수급자 자동 입금)
• 문의: 거주 자치구 주민센터 또는 구청 복지과
• 서울시 대표번호: 120 (다산콜센터)

정부 지원금 신청

• 햇살론: 서민금융진흥원
• 경영안정 바우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복지급여: 복지로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서울 전체 시민이 받는 설날 지원금이 있나요?
A. 서울시는 전 시민 대상 직접 현금 지원은 없습니다. 대신 서울사랑상품권 5% 할인 판매로 간접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자치구별 위로금(2만~6만원)을 받습니다.

Q2. 중구 명절 위로금 6만원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A. 별도 신청 없이 2월 4일에 자동 입금됩니다. 지급기준일에 기초생계 또는 기초의료급여 수급 자격을 유지하고 있으면 됩니다.

Q3. 서울사랑상품권과 명절 위로금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서울사랑상품권은 할인 구매 방식이고, 명절 위로금은 수급자 대상 지원금이라 중복 제한이 없습니다.

Q4. 페이백은 언제 지급되나요?
A. 상품권 결제일 다음 달에 자동으로 상품권 형태로 환급됩니다. 예를 들어 2월 5일 결제 시 3월 초에 페이백 상품권이 충전됩니다.

Q5.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은 누가 받나요?
A. 연 매출 1억 400만원 미만 소상공인 230만 명이 대상입니다. 2월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마무리

오늘 알려드린 지원금 중 서울사랑상품권만 신청해도 최소 2만 5천원 혜택이 있습니다. 저는 성북구 거주자로 상품권 할인과 페이백을 합쳐 4만 7500원을 절약했고, 추가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로 10만 원을 아꼈습니다. 지금 바로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다운받고 2월 3일부터 신청하세요. 자치구별 발행일이 다르니 놓치지 마세요!

댓글 쓰기

다음 이전

디스플레이광고